
특허청상표검색 안전하게 진행하는 방법
상표출원 전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상표검색입니다.
특허청의 공식 플랫폼인 KIPRIS(키프리스)에서 유사 상표를 미리 확인하는 작업 없이는, 등록 거절 확률이 높아집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은 수많은 출원 사례를 통해, ‘검색이 곧 전략’이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상표검색을 안전하게 진행하는 실전 팁을 공유드립니다.
1. 키워드를 한글·영문·결합형으로 다양하게
상표는 한글만 검색해선 안 됩니다.
영문, 숫자, 조합형까지 모두 입력해 유사 가능성을 체크해야 합니다.
예: ‘코코스’ → COCOS / KOKOS / 코코'S 등 다양한 유사형 검토 필요
2. 발음 유사까지 고려해야 진짜 검색
상표 심사는 시각뿐 아니라 청각적 유사성도 판단 요소입니다.
비슷하게 들리는 상표가 있다면 등록 거절 가능성이 큽니다.
3. 뜻이 유사한 것도 반드시 검색
‘SMART’와 ‘WISE’는 다르지만 모두 ‘똑똑한’ 의미를 가집니다.
의미상 유사 상표도 판단 대상이므로 의미 유추 단어까지 포함해 검색해야 합니다.
4. 지정상품 코드를 정확히 설정해야
상표는 ‘이름’만이 아니라 ‘어떤 상품에 쓰일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지정상품이 같으면 더 강한 유사 판단을 받습니다.
상품 분류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5. KIPRIS의 ‘고급검색’ 기능을 활용하라
단순 키워드만 입력하지 말고, 출원인, 출원일, 지정상품 분류 등 고급 옵션을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세요.
결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유사도 높은 상표는 청구항과 비교 분석
검색된 유사 상표가 있다면, 보호범위(권리범위)를 청구항 중심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단순 도안이 비슷하다고 거절되는 건 아닙니다.
7. 등록상태를 꼭 확인하라
유사 상표가 검색됐더라도, 이미 만료됐거나 포기된 상태라면 회피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표의 ‘법적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8. 결합상표는 분해해 검색하라
예: “헬로베이비케어” → ‘헬로’, ‘베이비’, ‘케어’로 각각 검색해야 합니다.
결합어는 부분적으로도 유사 판단 대상이 됩니다.
9. 동일 상표라도 상품군이 다르면 가능성 있음
같은 상표라도 전혀 다른 상품군이라면 등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 ‘APPLE’은 과일류와 전자기기에서는 별개 판단됩니다.
10. 검색 후 전략 없는 출원은 위험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상표명을 변경하거나, 우선 사용주의 주장을 준비하거나,
보완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진짜 전략입니다.
단순 검색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상표등록의 절반은 검색으로 결정됩니다.
하지만 검색은 단지 이름을 찾는 행위가 아니라, 등록 가능성과 향후 분쟁까지 예측하는 분석 작업입니다.
실제로 유사 상표 검색에 실패해 등록이 거절되거나, 등록 후 취소 심판에 휘말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변리사의 법적 해석과 전략 조언이 필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은 안전한 상표 검색과 성공적인 등록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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